경상북도청도군
청도읍, 올해도 고향 사랑으로‘깨끗한 청도’조성
AI 요약청도군 청도읍 대현향토발전회 회원 20여 명이 6월 19일 한재지구 상리~초현리 도로변 7km 구간에서 풀베기 및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한재미나리' 생산지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대현향토발전회는 앞으로도 매년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청도군 청도읍은 6월 19일(금) 대현향토발전회 회원들의 주도로 한재지구 상리~초현리 도로변 7km 구간의 풀베기 및 환경정비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대현향토발전회 이한호 회장과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한재로 일대의 무성한 잡풀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한재미나리’ 생산지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한호 대현향토발전회 회장은 “우리 손으로 고향을 직접 가꿀 수 있어 보람차다”라며 “청정 한재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년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철승 청도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솔선수범해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져진 ‘깨끗한 청도’를 위해 읍에서도 적극적인 현장 행정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대현향토발전회 이한호 회장과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한재로 일대의 무성한 잡풀을 정리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한재미나리’ 생산지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한호 대현향토발전회 회장은 “우리 손으로 고향을 직접 가꿀 수 있어 보람차다”라며 “청정 한재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매년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철승 청도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솔선수범해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져진 ‘깨끗한 청도’를 위해 읍에서도 적극적인 현장 행정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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