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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동 삼포마을 입구에서 주민자치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 공무원 등 45명이 참여한 '마을 가꾸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마을 입구 환경 정비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화단 조성 및 수목 식재, 개별 간판을 통합 간판으로 교체하는 등 주민 주도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과천시가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확보, 총 2억 원 규모로 주요 공공시설 및 유동인구 밀집 지역의 옥외광고물을 정비한다. 특히 시정게시판은 스마트 게시판으로 전환하고,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및 안전성을 강화한 시설로 교체하여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전곡읍 주민자치회와 직원, 주민 30여 명이 참여한 '새봄맞이 깨끗한 전곡읍 만들기' 활동이 지난 8일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주변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환경을 정화했으며, 다가오는 전곡읍 벚꽃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미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전곡읍의 청결한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성시 서운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새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국지도 23호선 일대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서운면장은 이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안성시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2차 모집은 지원 지역이 안성 1·2·3동 전 지역으로 확대되었으며,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호당 최대 500만 원(공사비의 90% 이내)을 지원하며, 주거 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영암군이 경희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 특색을 살린 로컬 브랜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학생들은 35일간 영암에 머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개발, 특산물 유통 활성화, 체류형 공간 조성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결과물은 정책 반영 및 창업 모델 연계까지 검토될 예정이다.

여수시가 여수~연도 항로의 안정적인 운항을 위해 신규 해상여객운송사업자인 명가해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선사의 폐업 신고에 따라 추진된 이번 협약으로 명가해운은 170톤급 차도선을 투입해 2027년부터 10년간 항로를 운영하며, 여수시는 항로 운영 결손액과 선박 건조 차입금 이자를 지원한다. 이는 섬 주민들의 안정적인 해상교통 서비스 제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가 계양산전통시장 제2공영주차장 조성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 국비와 시비 포함 총 150억 원 규모로, 10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전통시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이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와 주민 체감형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는 식목일을 맞아 안산 봉수대 일대에 철쭉 3,000주와 히어리 800주, 당단풍 50주를 심어 철쭉동산과 등산로를 조성했다. 특히 소백산에서 자생하는 토종 철쭉 200주를 기증받아 식재하여 도심 자연성 회복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회와 면 직원이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긴늪사거리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양주시가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2차 TF 회의를 열고 원상회복 계획을 논의했다. 부서별 실적 점검, 후속 조치 방안 검토, 절차 개선, 홍보 강화, 시민 신고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포천시가 12년간 추진해 온 내촌취·정수장 폐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최종 승인을 받으며 3.14㎢ 규모의 개발 제한지역 해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규제 완화와 함께 지역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