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정보 주체의 권리 보장 관련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군민들의 고충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영암군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의 상담과 권리구제 절차 안내를 받았다.

신안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 5500호의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0.94% 상승했으며, 공시 가격은 신안군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조정 공시는 6월 26일에 이루어진다.

연수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사이버 사고 및 개인정보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하여 구민 정보 보호를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제 활성화를 위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반려견을 신규 등록하거나 정보를 변경하면 미등록 및 변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가 면제된다. 자진신고 기간 이후에는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청도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17,777호 대상이며 전년 대비 1.82% 소폭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국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청도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총 20만 6,551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8% 상승했으며, 매전면, 각남면, 화양읍, 청도읍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다. 공시지가 확인 및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경산시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경산세무서와 함께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창구를 운영한다.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 신고와 별도로 개인지방소득세를 반드시 신고해야 무신고 가산세를 피할 수 있으며, 경영난을 겪는 특정 사업자에게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창녕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총 23만 5,272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군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접수받아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창녕군은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하며, 납세 편의를 위해 군청에 신고도움창구를 마련하고 홈택스, ARS 등 다양한 신고 방법을 안내한다. 특히,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별도 신고 없이 안내된 세액 납부만으로 신고가 인정되지만, 세액 변경이나 안내 대상이 아닌 납세자는 홈택스를 통해 직접 신고해야 한다. 기한 내 미신고 시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안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시 대상은 안산시 전체 10만2,771필지 중 표준지 2,016필지를 제외한 10만755필지다. 이의신청은 온라인, 방문, 우편, 팩스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된 이의신청은 재조사 및 재검증 후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방세환 시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김충범 부시장이 권한대행 체제를 시작했으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시민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 공백 최소화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