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군이 지방세 체납 차량에 대한 강력한 징수 조치로 '압류 자동차 인도명령서'를 발송하고 강제처분 절차에 착수한다. 이번 조치는 총 4억 6천만 원의 체납액을 가진 72명, 106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기한 내 차량 미인도 시 강제 견인 및 공매 처분될 예정이다. 평창군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확보를 위해 엄정한 조세 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가 민간데이터 구매 및 공동활용 사업을 통해 통신, 카드, 신용 등 78종의 민간데이터를 행정서비스에 적극 활용한다. 이를 통해 정책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하며, 실시간 방문·소비 현황 지도 등 시각화 대시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직자들의 민간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설명회도 개최했다.

울주군이 이순걸 군수의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노동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이순걸 군수는 5월 4일 예비후보 등록 후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경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1,619호의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45% 상승했으며, 이의신청은 시청 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의신청 결과는 6월 26일 조정공시된다. 공동주택 가격 또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김천시 증산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4월 30일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16개 경로당에 꽃을 심고 청결 활동을 진행했으며, 도로변 및 하천 주변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정비에도 힘썼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 조성과 함께 투명한 행정 의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천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하며, 납세자 편의를 위해 시청에 통합신고창구를 설치하고 원스톱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 신고와 별도로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홈택스, 위택스, 우편, 방문 등 다양한 신고 방법이 가능하다.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 등은 납부 기한 연장도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가 청량리7구역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취득세 야간 연장 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는 주간에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부동산 취득세 신고 및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남양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20만7,979필지가 대상이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여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는 토지소유자들에게 기간 내 지가 확인을 당부했다.

거창군이 군민의 생활 및 근로 환경 속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생활 속 민생규제 건의함'을 5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집중 운영한다. 군민 누구나 거창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취업, 복지, 생업 운영, 일상생활, 안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규제 개선을 건의할 수 있다. 접수된 건의는 자체 해결, 상위 기관 건의, 제도 개선 요구 등 적극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구리시가 5월부터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카카오톡 전자문서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 과태료 사전 통지서를 받아 즉시 납부할 수 있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종이 고지서 발송 비용 절감 및 행정 효율성 향상 효과도 기대된다. 5월 시범 운영 후 6월부터는 전자 고지 열람 시 종이 고지서 발행을 중단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만 3,060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4.34% 상승했으며, 최고지가는 수택동 ㎡당 1,168만 원, 최저지가는 아천동 ㎡당 3,660원이다. 이의신청은 온라인, 방문, 팩스,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투명성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해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

경기 양주시가 복합민원 신속 처리를 위해 행정안전부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민원매니저'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민원매니저는 부서 간 업무 조정 기능을 강화하여 '핑퐁 민원' 및 복합민원을 전담하고, 최종 처리 부서 확정 등 실질적인 조정 권한을 행사하며 대표 상담 창구 역할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민원 지연을 줄이고 처리 과정의 일관성과 책임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처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