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건축물 시가표준액에 대한 의견을 2월 27일까지 접수한다. 위택스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 시 군청 세정과 및 읍면 재무팀ˑ총무팀에 방문, 우편, 팩스 제출이 가능하다. 의견 수렴 후 6월 1일 시가표준액을 결정ˑ고시할 예정이다.

마포구가 동 행정 실무 총괄 주무팀장에게 '부동장' 직무호칭을, 무보직 6급 공무원에게는 '부팀장' 대외직명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는 직무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조직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삼척시가 공직자의 청렴 인식 수준을 진단하고 조직 내 청렴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청렴체감지수(CBTI) 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진단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인별 결과 리포트를 제공하고 수집된 자료는 철저한 보안 속에 통계 분석 목적으로만 활용된다. 삼척시는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청렴 시책 수립 및 조직문화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군포시가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시 정책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제5기 군포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군포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0세~16세 아동 30명이며,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받는다. 선정된 위원은 2년간 아동정책 제안, 행사 기획 및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자원봉사 시간 인정 및 시장 표창 기회가 주어진다.

보령시는 시민들의 차량 등록 편의를 위해 민원서식 QR코드 안내 서비스와 자동차등록번호 사전예고제를 시행한다. QR코드를 통해 신청서 작성 예시를 쉽게 확인하고, 사전예고제로 발급 예정 번호대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 민원 처리 시간 단축 및 투명성 확보가 기대된다.

광명시가 시민과의 진솔한 소통을 위해 주말에 '2026년 시민과의 대화-토요일에 만나요!'를 개최한다. 평일 참여가 어려웠던 직장인, 학생, 청년 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투명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와 공정한 납세 문화 확립을 위해 차량 과태료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고, 미납 14,000여 건에 대한 징수 활동에 나섰다.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금이 부과되며, 미납 시 부동산, 차량, 급여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시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37억 원의 체납액을 정리했으며, 올해는 현장 중심의 번호판 영치와 공매 처분을 강화하여 징수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신고·납부한 사업자가 제출해야 하며, 오는 3월 3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재무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대전 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둔산2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자생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했으며, 최근 완공된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전 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둔산2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자생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했으며, 최근 완공된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기도가 공동주택 층간소음 갈등 예방 및 분쟁 조정을 위한 '층간소음관리위원회' 미구성 단지에 대한 현장 방문 행정지도를 실시한다. 현재 82.4%의 구성률을 보이며, 법적 의무 대상 단지 1,511개 중 266개 단지가 미구성 상태다. 경기도는 2월부터 12월까지 미구성 단지를 직접 방문해 구성 절차 안내 및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시 민간 전문가의 2차 맞춤형 자문도 지원할 계획이다. 단순 법적 의무 이행 촉구를 넘어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익 위주 홍보를 강화하여 '조용하고 살기 좋은 모범 단지' 이미지를 제고하고, 위원회가 실효성 있는 갈등 중재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관악구가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본격 운영하며, 제12기 관악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위원은 예산 편성과 주민 의견 수렴 등 구정 운영에 참여하며, 신청 자격은 관악구 거주자 또는 생활권자로서 예산학교 수료자이다. 구는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 예산학교'도 상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