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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가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들을 위한 '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 혜택을 5월부터 대폭 확대한다. 공영주차장 50% 감면, 청년몰 10% 할인, 기차카페 할인, 안산 썰매장 군인요금 적용, 청년정책 정보 정기 발송 등 5가지 신규 혜택이 추가되며, 기존 평생학습강좌 수강료 면제 및 문화·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도 유지된다.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39세 이하 제대군인이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경기똑D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복합민원 원스톱 서비스 대상을 26종에서 37종으로 확대하고, 사전예약제와 민원후견인제를 강화하여 주민들의 인허가 민원 처리 편의를 높인다. 이를 통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민원 처리를 지원한다.

태백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33,73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결정된 지가는 시청, 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 및 이의신청 가능하며, 우편 및 팩스 접수도 받는다. 이의신청은 감정평가사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5일까지 통지될 예정이다. 또한,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여 지가 산정 방식 등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서울 성동구가 단독·다가구주택에 동·층·호가 포함된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하고 상세주소판을 교부하여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고 긴급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한다.

군포시가 군포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특이민원 상황 발생 시 공무원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및 위협 상황을 가정하여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되었다.

군포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청 민원실에서 통합신고 도움창구를 운영한다.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는 방문 시 원스톱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전국 어느 지자체에서든 신고할 수 있는 무관할 신고 제도도 운영된다. 국세청은 사전 안내문을 발송하며, 홈택스·손택스 등 전자신고도 가능하다. 신고 관련 문의는 군포시 민원콜센터 또는 세정과로 하면 된다.

군포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551호의 가격을 4월 30일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 가격은 전년 대비 2.91% 상승했으며, 재산세 등 지방세 및 국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삼척시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에게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신고는 전자, 방문, 우편 등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으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특히 5월 신고 기간 동안 본관 1층 종합민원실에 도움 창구를 마련하고, 모두채움 대상자는 ARS 전화로도 간편하게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삼척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 고지서 발송, 전화 및 문자 납부 독려, 자동차 번호판 영치, 재산 및 각종 채권 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친다.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정보 집중기관 정보 제공 등 행정 제재를 강화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및 관허사업 제한 유보 등 경제 회생을 지원하며 복지 부서 연계도 추진한다. 시는 지방세 수입이 시민 복지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임을 강조하며 자진 납부를 당부했다.

보령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고 해결하는 민원 상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행정 전반과 생활 법률, 서민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상담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광명시가 시민의 기본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본사회 추진 정책전담팀(TF)'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전국 최초로 제정된 '광명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를 바탕으로, 22개 부서 43명의 실무 담당자가 참여하여 정책 사각지대 해소 및 중기 종합계획 수립에 힘쓸 예정이다. 생애주기별 4개 분과와 전략분과 등 총 5개 분과로 운영되며, 참여형 토론과 워크숍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흥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7,876호의 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개별주택 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85% 상승했으며, 특히 과림동은 6.2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결정·공시된 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시흥시청 세정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신청 결과는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