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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AI 요약삼척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 고지서 발송, 전화 및 문자 납부 독려, 자동차 번호판 영치, 재산 및 각종 채권 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친다.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정보 집중기관 정보 제공 등 행정 제재를 강화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및 관허사업 제한 유보 등 경제 회생을 지원하며 복지 부서 연계도 추진한다. 시는 지방세 수입이 시민 복지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임을 강조하며 자진 납부를 당부했다.

삼척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 삼척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 이번 일제 정리기간에는 전 체납자에 대하여 체납고지서 및 납부안내문을 발송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하여는 전화 납부독려와 납부안내 문자를 전송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 또한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하여는 번호판 영치반을 편성하여 아파트 밀집지역, 상가지역 등 인구밀집지역에서 수시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 아울러 부동산, 자동차 등 재산 압류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매출채권, 환급금, 출자금, 급여 등 각종 채권을 압류하여 추심을 진행하며 지방보조금 및 지방보조사업의 효율적인 집행․관리를 위하여 각종 보조사업자 선정 및 보조금 집행시 지방세 체납액을 확인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 그러나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하여는 재산 공매 뿐만 아니라 종합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체납자 정보 제공 등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 아울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 및 관허사업 제한 유보를 통하여 경제 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는 복지 부서에 연계해 줄 방침이다.

□ 시 관계자는 지방세 수입은 시민 복지 증진 및 지역발전 등 시민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액을 자진 납부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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