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단디마을학교와 연계하여 청소년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공동체 놀이와 카페 운영 등을 통해 협동심과 소통 능력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다.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이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공동으로 6월 2일부터 7월 26일까지 '죽음의 집에서의 삶' 순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옥중 생활과 독립 의지를 체험형 전시 상자를 통해 조명하며, '의, 식, 주, 마음'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50대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체형교정 재활운동 프로그램 '바른 몸, 바른 일상'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근골격계 통증 예방 및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하며, 6월 11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복지관 분관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고성군이 19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2026년 배우고 성장하는 여성리더 양성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적 소양 및 자립 능력 향상을 목표로 6주간 양성평등, AI 활용, 향수 만들기, 재무 설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특히 참여자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 신규 운영되어 호평을 받았다.

부산 영도구립 여성합창단이 '2026부산비엔날레'와 연계하여 국제 작가 조타 몽바사와 함께 예술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수중 음향과 집단적 발성을 결합한 청각적 공간을 선보이는 작품 제작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단체와 국제 작가 간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도구보건소가 주민들의 노쇠 예방을 위한 '노(NO)노(老)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주 1회 진행되며, 노르딕 워킹과 요가 등을 통해 전노쇠군 주민의 신체 기능 저하를 관리하고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다. 폭염 기간에는 실내 프로그램으로 대체 운영된다.

부산 영도구는 보육교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권리 이해, 학대 사례 분석, 신고 절차,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등을 다루었으며, 특히 '니어미스' 개념을 통해 부주의한 지도가 아동학대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영도구는 이를 통해 안심 보육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청도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청도시장에서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관리 및 통합 보건 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 슬로건 아래 1:1 맞춤형 구강 상담, 룰렛 이벤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함께 혈압·혈당 측정, 금연 상담 등 다양한 보건 의료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부산 중구 보수동책방골목문화관에서 1960~1990년대 부산 출판문화와 지역 문학의 가치를 조명하는 기획전시 '부산의 페이지'를 개최한다. 네이버 해피빈과 협력하여 기부콩 연계 이벤트와 체험 공간 '나만의 페이지'를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문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전시는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옹진군치매안심센터가 6월 1일부터 20일까지 군민과 함께하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15만보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해 25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군위군 의흥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이 복지 사각지대 및 통합 돌봄 대상자의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며 주민들의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알코올 의존 주민의 정신건강 회복 및 치료를 지원하고, 낙상 사고를 당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군위군보건소가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 '행복아이맘 임산부 영유아 부모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힐링 시간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소통을 통해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긍정적인 교류의 장을 형성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모자보건사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