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 왕송호수작은도서관에서 유아 대상 환경 교육 프로그램 '출동! 초록별 지구 구조대' 첫 수업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노래, 놀이, 독서, 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과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배우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친환경 생활 습관과 자원순환의 기초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환경 독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보호 중요성 인식과 친환경 행동 실천을 도울 예정이다.

영도구 봉래2동 새마을문고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희망도서를 직접 구입해 전달하는 '꿈자람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올바른 독서문화 형성을 돕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 개개인의 관심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참여 아동과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11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 및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2026년 마음토닥, 마음이음'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노인 우울 및 자살 예방 교육, 수면 습관 개선, 다도 체험 등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영도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고위험군 대상 집중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울산 남구 옥동 작은도서관이 6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회원들과 도서관 운영 일정 및 공지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주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부산 중구는 산복도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조성된 중구 작은음악당에서 오는 6월 18일 '산복도로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퍼지는 물결'을 테마로 팝페라, 성악,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하구는 김영찬 개인 후원자의 지원으로 관내 9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이용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100만 원 상당의 외식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에게 특별한 식사와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후원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하구 장림2동 청년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효림초등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식사, 경품 추첨, 노래자랑 등이 준비되어 있다. 청년회원들이 직접 준비와 운영에 참여하여 세대 간 교류를 증진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와락’이 2026년 ‘나도 CEO’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답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동아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학생들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 아이템을 기획하고 발표하며 기업가정신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웠다.

부산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을 위한 '경주에서 만나는 쉼과 여유' 힐링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보육 현장 일선 원장들의 사기 진작과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경주의 주요 명소 탐방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청장은 보육교직원의 행복이 아이들의 행복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정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아프리카 일부 지역의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지속에 따라, 해당 지역 방문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와 귀국 후 건강 상태 확인을 당부했다. 현재까지 국내 환자는 없으나, 해외 방문 후 의심 증상 신고가 이어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천시는 유행 지역 방문 전 감염병 정보 확인 및 불필요한 방문 자제를 권고하며, 귀국 후 21일간 증상 발생 여부를 살피고 의심 증상 시 즉시 1339 또는 이천시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안내했다.

이천시립도서관이 경기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도내 299개관 중 1위를 차지하며 경기도 최고 수준의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이천이책' 프로젝트와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을 통해 도서관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동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 회원 및 보훈가족 160여 명을 초청해 위문행사를 개최하고, 모범 국가유공자 및 유족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보훈복지 향상과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대학교 군사학과 학생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