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홍식품의 후원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열무물김치 1,000박스를 전달받아 나눔을 실천했다. ㈜홍식품은 3년째 지역사회 후원을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남양주시가 장애 자녀 양육 보호자를 대상으로 성년후견제도 맞춤형 솔루션 제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가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준비와 권리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2026년 제1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31명 전원이 합격하는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 센터는 검정고시 대비 수업, 학습 멘토링, 상담 등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학업 지속과 꿈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진행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오월의 청.신.호(好)'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실내 놀이 활동과 경주월드 방문 등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청소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소통 능력 향상, 질서 의식 함양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부산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부산보건고등학교에서 전교생 41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생명존중 의식 고취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간식 트럭 운영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사하구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유해업소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한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 점검반은 편의점,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특히 전자담배 판매업소와 숙박업소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강화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 동대문구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를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동대문구 소재 초등학생 또는 거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뉘어 독창 및 중창 부문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동대문구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로, 본선은 7월 11일 동대문구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6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교육'을 실시한다. 3~5세 유아의 건강한 성인지 감수성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인형극과 체험놀이를 활용하며, 지난해보다 교육 횟수와 대상을 확대하여 직장 어린이집까지 포함한다. 주요 내용은 몸의 소중함, 신체 경계 존중, 위험 상황 인지 및 도움 요청 방법 등이다.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전주서신중학교에서 '나를 응원해! 한마디 PICK'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응원 메시지를 선택하며 긍정적인 자아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포춘쿠키 뽑기 등 흥미로운 활동으로 참여도를 높였다.

광양중앙도서관이 6월 9일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영상 제작 및 소잉 공예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각 강좌는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신청은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동대문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플로리스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꽃을 통해 가족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만들기 활동을 넘어 인성교육과 창의성, 공감 능력 함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장군이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입학식을 개최하고, 10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텃밭 체험 및 요리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자연 감수성과 생태 감각을 키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