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실시
AI 요약부산 사하구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유해업소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한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 점검반은 편의점,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특히 전자담배 판매업소와 숙박업소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강화했다.

부산 사하구는 지난 12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및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사하구청, 사하구청소년지도협의회, 사하구유해환경감시단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참석했으며, 장림·괴정동 일대의 편의점,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등 청소년 출입·고용 및 주류·담배 판매가 우려되는 업소에 대해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혼숙 금지 등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을 안내하며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전자담배 판매업소 대상 청소년 판매금지 홍보와 숙박업소 사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투숙객에 대한 신분 확인 의무 준수를 권고하고, 모바일 주민등록증 위변조 예방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청소년 유해행위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인 순찰과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활동에는 사하구청, 사하구청소년지도협의회, 사하구유해환경감시단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참석했으며, 장림·괴정동 일대의 편의점,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등 청소년 출입·고용 및 주류·담배 판매가 우려되는 업소에 대해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혼숙 금지 등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을 안내하며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전자담배 판매업소 대상 청소년 판매금지 홍보와 숙박업소 사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투숙객에 대한 신분 확인 의무 준수를 권고하고, 모바일 주민등록증 위변조 예방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청소년 유해행위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인 순찰과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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