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서구보건소가 부산여자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를 포함한 흡연 및 음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담배임을 알리고,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청소년 흡연 및 음주의 위험성을 교육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 수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지원 청소년 63명 중 60명(95.2%)을 합격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검정고시 대비반, 인터넷 강의, 멘토링 수업 등 맞춤형 학업 지원과 함께 대학 진학 및 진로 상담, 자립 지원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합격자에게는 30만원의 축하금도 지원한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순천과 여수의 봉사자들이 협력하여 독거 어르신 50여 명에게 제육볶음과 곰탕 밀키트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포항시가 오는 20일 여성문화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대학'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기존 '여성대학'을 확대 개편한 이번 프로그램은 양성평등 가치와 소통 중심의 평생교육을 강화하며, 8주간 16회 과정으로 인문·건강, 미래기술, 경제·법률, 체험활동, 소통·화합 등 5개 테마로 운영된다. 특히 가족 참여 워크숍도 마련되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수강생 모집을 마감했으며, 향후 연 2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이 문현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놀이와 체험 중심의 부스 활동과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편견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충북 괴산군 괴산두레학교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통합 프로그램 '봄봄운동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육활동과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가 성인문해교실 학습자 및 지도강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기초문해교육 및 학력인정 교육 참여자들에게 문화·생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자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배움과 휴식을 즐기며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이 아동·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남양주시가 오는 15일부터 '2026 남양주시 청년음악스쿨 청년와락(樂)' 참여자 60명을 모집한다. 음악을 매개로 청년들의 소통, 협업, 자기효능감 및 성취감 향상을 목표로 하며, 올해는 수업 시간과 교육 기간을 늘리고 교류·협업 활동을 강화했다. 보컬, 통기타, 드럼 중 파트를 선택해 개별 레슨 후 밴드 합주 및 공연까지 경험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15일부터 6월 4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금곡동 주민자치센터 등 다양한 공간에서 운영된다.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가 관내 어린이집 교사 320명을 대상으로 '존중과 신뢰로 만드는 안심보육의 시작'을 주제로 안심보육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의 권리가 존중받는 보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교사의 민감하고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영유아의 정서 안정 및 발달에 미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5월부터 부부소통프로그램 ‘하나뿐인 나의 편’을 운영한다. 올해는 부부 관계뿐 아니라 자녀와의 소통까지 범위를 확대해 가족 전체의 소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며, 연령대별 맞춤형으로 총 4회기 운영된다. 5월에는 20~30대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DISC 행동유형 검사, 소통 교육, 다도 체험, 자녀와의 소통 방법 교육 등이 진행된다.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명호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54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학 상담 프로그램 '쏙쏙! 진학가이드'를 운영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시 컨설팅 전문 교사 9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심층 상담과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