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괴산군
괴산군, ‘봄봄 운동회’ 개최…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시간
AI 요약충북 괴산군 괴산두레학교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통합 프로그램 '봄봄운동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육활동과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괴산군 괴산두레학교(대표 김언수)는 14일 홍범식 고택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통합 프로그램“봄봄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두레학교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체육활동과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괴산두레학교 학습자, 농아인협회 회원, 문해교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수어 익히기를 시작으로 건강 박수와 팀별 협동 게임을 즐겼다.
특히, △뒤집어라 엎어라 △공을 지켜라 △안테나 △빨대로 양파링 옮기기 △콩주머니 던지기 등 다채로운 종목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교류했다.
김언수 대표는 “이번 운동회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즐기는 통합의 장이었다”며 “참가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모습에서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참여하는 기회가 지역사회 통합의 출발점”이라며 “장애인 평생학습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과 프로그램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두레학교는 참여자들이 다양한 체육활동과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괴산두레학교 학습자, 농아인협회 회원, 문해교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수어 익히기를 시작으로 건강 박수와 팀별 협동 게임을 즐겼다.
특히, △뒤집어라 엎어라 △공을 지켜라 △안테나 △빨대로 양파링 옮기기 △콩주머니 던지기 등 다채로운 종목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교류했다.
김언수 대표는 “이번 운동회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즐기는 통합의 장이었다”며 “참가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모습에서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참여하는 기회가 지역사회 통합의 출발점”이라며 “장애인 평생학습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과 프로그램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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