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함께하는 우리! 사이(42)좋은 우리!」 진행
AI 요약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이 문현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놀이와 체험 중심의 부스 활동과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편견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사랑밭의 지원을 받아 문현초등학교(교장 박태웅, 이하 문현초)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함께하는 우리! 사이(42)좋은 우리!」를 진행하였다.
금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말과 행동을 돌아보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장애인식개선 활동이다.
특히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와 체험 중심의 부스를 구성함으로써, 학생들이 장애를 어렵거나 낯선 주제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친구와 이웃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에서는 ▲편견과 질문 OX ▲말 한마디 바꿔보기! ▲장애인식개선 퀴즈풀기! ▲재밌는 미니게임! ▲보이지 않는 규칙을 찾아라! ▲맛있는 쿠키꾸미기 등 다양한 부스활동과 지적장애인 무용단 연의 공연을 진행했다.
금번 활동은 초등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는 데 중점을 두어 직접 보고, 말하고, 선택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인식개선의 의미를 보다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장애인복지관 이태동 관장은 “장애인식개선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특별하거나 낯선 것으로 바라보기보다, 우리모두가 서로 다른 모습으로 함께 살아가는 존재임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존중의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금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말과 행동을 돌아보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장애인식개선 활동이다.
특히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놀이와 체험 중심의 부스를 구성함으로써, 학생들이 장애를 어렵거나 낯선 주제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친구와 이웃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에서는 ▲편견과 질문 OX ▲말 한마디 바꿔보기! ▲장애인식개선 퀴즈풀기! ▲재밌는 미니게임! ▲보이지 않는 규칙을 찾아라! ▲맛있는 쿠키꾸미기 등 다양한 부스활동과 지적장애인 무용단 연의 공연을 진행했다.
금번 활동은 초등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는 데 중점을 두어 직접 보고, 말하고, 선택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인식개선의 의미를 보다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장애인복지관 이태동 관장은 “장애인식개선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특별하거나 낯선 것으로 바라보기보다, 우리모두가 서로 다른 모습으로 함께 살아가는 존재임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존중의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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