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동구
울산 동구, 남목 도시재생 시니어 프로그램 ‘졸업여행’으로 마무리
AI 요약울산 동구 남목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시니어 프로그램'이 3개월간의 문화·예술 교육 과정을 마치고 졸업여행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주민 소통을 증진시키고,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 역량 강화 및 도시재생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울산 동구가 남목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주민 소통을 위해 운영해 온 ‘시니어 프로그램’을 5월 29일 졸업여행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졸업여행은 지난 3월 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 동안 노래 교실, 칼림바 연주, 시니어 힙합 교육 등 문화·예술 교육 과정을 성실히 마친 수료생 30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일정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일정은 포항과 경주 일대의 주요 명소 탐방으로 이루어졌다. 포항 포스코(POSCO)와 근대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구룡포를 견학하며 견문을 넓혔으며, 월성 원자력 및 경주 양남 주상절리 등 동해안의 자연과 친환경 에너지 현장을 둘러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여정은 3개월 동안 배움의 열정을 태웠던 교육생들이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친목을 도모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힐링의 장이 됐다. 또한, 향후 지속 가능한 남목 도시재생 사업의 주역으로 활약할 주민 공동체의 유대감을 한층 더 결속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졸업여행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배우는 것도 가슴 벅찬 도전이었는데, 이렇게 교육생들과 함께 졸업여행까지 다녀오니 학창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설레고 행복했다"며 "그리고 이러한 배움의 기회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졸업여행은 지난 3월 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 동안 노래 교실, 칼림바 연주, 시니어 힙합 교육 등 문화·예술 교육 과정을 성실히 마친 수료생 30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일정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들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일정은 포항과 경주 일대의 주요 명소 탐방으로 이루어졌다. 포항 포스코(POSCO)와 근대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구룡포를 견학하며 견문을 넓혔으며, 월성 원자력 및 경주 양남 주상절리 등 동해안의 자연과 친환경 에너지 현장을 둘러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여정은 3개월 동안 배움의 열정을 태웠던 교육생들이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친목을 도모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힐링의 장이 됐다. 또한, 향후 지속 가능한 남목 도시재생 사업의 주역으로 활약할 주민 공동체의 유대감을 한층 더 결속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졸업여행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배우는 것도 가슴 벅찬 도전이었는데, 이렇게 교육생들과 함께 졸업여행까지 다녀오니 학창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설레고 행복했다"며 "그리고 이러한 배움의 기회를 통해 도시재생 사업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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