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이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의 생계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로 취약계층에게 최대 60만원을, 2차로 소득 기준 70% 이하 군민에게 15만원을 지급하며, 온·오프라인 신청 및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된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부산 지역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다.

거창군 웅양면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지원 대상, 신청 방법, 지급 수단 등을 안내했으며, 특히 농가와 취약계층의 누락 없는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스미싱 피해 예방을 당부하며 주민들의 지원금 신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시설직 공무원의 실무 역량 강화와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시설직 소통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계약심사 기준, 공사 감독 실무, 공직생활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약 75명의 시설직 공무원이 참여했다. 특히 계약심사 교육에서는 현장 지적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였고, 공사 감독 분야에서는 경험 공유와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적응 및 공직문화 개선을 도모했다.

강화군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학범 부군수가 권한대행 체제를 시작하며, 군정 공백 없이 행정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 및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 민생 안정 대응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가 시민참여혁신단 8기를 모집한다. 이번 혁신단은 공사 시설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과 아이디어 제안 활동을 수행하며, 만 18세 이상 여주시민 및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천군이 건축 및 개발행위 인·허가 업무의 효율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역 건축사 및 토목설계 용역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법령 개정사항 안내, 자연재난 피해 주택 신축 주민 대상 설계용역비 부담 경감 방안 논의, 그리고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계획에 따른 청렴도 향상 실천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다.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8개 보훈단체 350명을 대상으로 전적지 순례를 지원한다. 이번 순례는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주 동락전승비, 철원 백마고지 등 전국 안보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구는 총 3,200만 원의 순례비를 지원한다.

포항시새마을회는 기계면 새마을운동 발상지 운동장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제23회 새마을문화제'를 개최하여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공동체 회복과 시민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기념장 수여, OX퀴즈,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포항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거창군 거창읍이 3월부터 6월 말까지 상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조치로 체납액 최소화 및 성실 납세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군과 합동으로 실시간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차량 밀집 지역을 집중 단속한다.

오산시와 안양시가 계약심사 업무 전문성 강화 및 지자체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 시는 설계 오류, 원가계산 부적정 등 공통 현안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효율적인 심사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오산시는 계약심사 업무의 일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타 지자체와의 협업 네트워크를 확대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안성시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된 능국, 신창, 노곡 지구에 대해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하고 토지 경계 결정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10월경 제2차 위원회 심의 후 연내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합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재등록하는 국가 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안군 진서면에서 제16회 진서면민의 날 화합한마당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주민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축하공연, 면민 노래자랑 등이 펼쳐졌으며, 근농육성재단 장학금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