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거창군

거창군 웅양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설명회 개최

AI 요약거창군 웅양면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지원 대상, 신청 방법, 지급 수단 등을 안내했으며, 특히 농가와 취약계층의 누락 없는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스미싱 피해 예방을 당부하며 주민들의 지원금 신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 웅양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설명회 개최
거창군 웅양면은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장기화로 주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경남도민 생활안정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4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지원 대상(금액) △신청 기간(방법) △지급수단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현장에서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특히, 면은 고유가로 인한 농업 생계 부담이 큰 농가와 취약계층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을 단위 집중 홍보와 신속한 접수 체계 구축, 거동 불편자 대상 찾아가는 발급 서비스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강선길 웅양면장은 "군에서는 인터넷 주소(URL)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지 않기 때문에,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 클릭은 자제해 달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지원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누락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만 원∼60만 원까지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및 한부모 가족의 경우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하위 70% 지급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1인 10만 원씩 지급되며,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거창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