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가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들을 위해 구청 1층 민원봉사과 내부에 '추억 한컷 포토존'을 조성했다. '광산에서 부부 1일차'라는 문구와 봄꽃 장식으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은 무료로 제공되며, 사계절마다 새로운 테마로 단장될 예정이다. 광산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2027년 예산 편성에 군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을 받는다. 총 30억 원 규모로 자유, 청년, 읍면 제안형으로 구분되며, 특히 청년 제안형이 신설되었다.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 문제 해결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7월 17일까지 함양군청 누리집, 읍면 사무소, 군청 방문,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홍천군은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추진 현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심 귀갓길 조성, 돌봄 시설 확충, 여성 일자리 지원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도시를 의미하며, 홍천군은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여 여성 친화 관점을 군정 전반에 적용할 방침이다.

안성시는 김보라 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남상은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남상은 부시장은 오는 6월 3일까지 시장의 권한을 수행하며, 시정 공백 없이 재난·안전, 민생경제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확립으로 행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구리시가 5월부터 관내 동물병원 18곳에서 '2026년 동물등록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등록을 지원한다.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하며, 고양이도 희망 시 등록 가능하다. 소유자는 1만 원만 부담하면 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마장면에서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제75회 마장면민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천시장은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진안군이 정책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위해 성별영향평가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주요 사업 담당자들이 참여해 15개 사업을 대상으로 성별 수혜 분석, 격차 요인 점검, 개선 과제 도출 등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실제 정책 반영 가능한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

여수시가 오는 27일부터 지급되는 지원금 신청 수요를 분석하여 선불카드 물량 확보에 나섰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선불카드로 지급되는 지원금은 현재 예상 수요의 60%를 사전 확보했으며, 추가 물량도 확보 중이다.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27일부터, 2차는 소득 하위 70%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접수한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앱 또는 'chak' 앱을 통해, 오프라인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선불카드로만 가능하다. 신청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시행하며, '국민비서(구삐)' 알림 서비스도 제공된다.

화순군이 봄꽃 축제장에서 '찾아가는 통합세무상담실'을 운영하여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앞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양도소득세 상담 등 실질적인 세무 도움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군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세무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하고 지역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목포형 미래성장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경제, 청년·인구, 관광·문화, 도시재생, 생활·정주 등 전 분야에 걸쳐 시민들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간부 공무원, 청렴정책실무추진단, 승진자 등을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맞춤형 청렴 교육을 실시하며 조직 전반의 청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과 공감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청백리 이원익 선생의 삶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 전통문화 체험, 공공자원 관리 및 공직자 책임 의식 함양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단독] “민원인 앞에서도 담배”···마포구청장 금연구역 위반 의혹](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27105723.jpg)
마포구청은 청사 집무실 내 흡연 보도에 대해 객관적 사실 확인 없는 주관적 진술에 의한 보도라며 반박했다. 구청은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안내방송, 순찰 강화, 금연 클리닉 운영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금연 구역 위반 시 예외 없이 단속할 방침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