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28일 합천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한마음 어울마당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 가족 6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역할을 다짐했다.

남양주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접수 첫날,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시민들의 협조로 큰 혼잡 없이 원활하게 운영되었으며, 보조 인력 배치, 카드 바코드 스캐너 활용, 온라인 접수 시스템 안정화 등으로 신속한 행정 처리에 집중했다.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5월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70%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2차 접수가 진행된다. 노동절 휴무로 인해 4월 30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5번과 0번 시민이 함께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서구는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교육·홍보, 위탁사무 관리 등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디지털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구민 체감형 시책을 추진하며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통영시는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 1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본격적인 청년 정책 참여 활동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향후 2년간 청년 정책 발굴, 제안, 모니터링, 참여 확대 활동을 수행하며, '2026년 통영청년정책 날개달기' 교육을 통해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광명상생플랫폼'의 최종 명칭 선정을 위해 20개 후보작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5월 1일까지 진행한다. 투표 결과는 내부 평가와 합산하여 최종 순위를 결정하며, 5월 중 당선작을 발표하고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누구나 온라인 링크를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안내와 지급을 당부했다. 시는 전담팀 구성, 콜센터 운영, 찾아가는 신청 접수 등 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전남 구례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48,415필지와 개별주택가격 10,029호에 대한 결정·공시를 4월 30일자로 완료했습니다. 군청 및 읍·면사무소 방문, 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접수받아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입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1.01%, 개별주택가격은 0.93% 상승했습니다.

부산 사하구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가 결혼이민자 대상 지역사회 적응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한국어 실사용 기회 확대 및 문화·행정 시스템 이해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민원실, 복지상담창구 등을 둘러보고 서류 발급 체험을 통해 행정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장림1동은 외국인 및 다문화 주민 비율이 높아 관련 사회 통합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있다.

고흥군이 2026년 청소년 참여예산제를 본격 운영하며,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 및 예산 편성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총 5천만 원 규모의 예산으로 청소년 권익 증진, 문화·교육 프로그램, 지역사회 불편 사항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제안받으며, 선정된 사업은 2027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보성군 조성면은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조성면새마을부녀회, 조성면의용소방대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위촉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 안전망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조성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광양시는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 예방을 위해 2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광양시는 앞으로도 청렴 교육 및 반부패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이 법무법인 우덕의 권구배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하고, 계약·인사·노무 등 공단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 및 소송 수행을 강화한다. 위촉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