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합천군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AI 요약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는 28일 합천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한마음 어울마당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 가족 6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의 역할을 다짐했다.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지회장 정성철)는 28일 합천체육관에서 관내 새마을지도자와 기관·사회단체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기념식, 한마음 어울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으로는 새마을라인댄스팀 공연과 색소폰 연주가 이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격려사 및 축사가 진행됐으며, 새마을 노래 제창으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한마음 어울마당에서는 명랑운동회가 진행돼 새마을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정성철 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2011년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에 따라 관련 기념행사가 추진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기념식, 한마음 어울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으로는 새마을라인댄스팀 공연과 색소폰 연주가 이어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격려사 및 축사가 진행됐으며, 새마을 노래 제창으로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한마음 어울마당에서는 명랑운동회가 진행돼 새마을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정성철 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2011년 제정된 국가기념일로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에 따라 관련 기념행사가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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