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주 남구
0
남구, 1인 가구 위한 ‘모일랑께’ 사업 추진…반려견 훈련·클라이밍 등 프로그램 제공
AI 요약광주 남구, 1인 가구 지원 프로그램 '모일랑께' 추진... 반려견 훈련, 클라이밍, 요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자립 역량 강화 지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1인 가구 주민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반려견 훈련, 클라이밍 운동 등 다채로운 특성화 사업 ‘모일랑께’를 추진한다.
남구는 광주시 주관 2025년 1인 가구 solo together 특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2월까지 사업비 2,400만원을 투입한다. 모일랑께 사업은 홀로 사는 청년, 중장년, 노년 등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안심 이음, 돌봄 이음, 서로 이음 3가지 목표 달성에 중점을 둔다. 사회적 고립, 돌봄 공백, 안전 및 주거 취약 등 1인 가구의 다각적인 문제 해소를 위해 남구가족센터와 협력하여 5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캠페인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제공 프로그램은 반려견 훈련 실습, 클라이밍 체험, 셀프 요리 레스토랑, 집 수리·집안 정리 교육, 건강관리 교육이며, 프로그램별로 10명씩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반려견 훈련과 클라이밍 체험은 1인 가구 구성원의 고립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견 훈련 체험은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 진행하며, 18세 이상 1인 가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클라이밍 체험은 청년과 중장년을 위해 9월까지 주 1회 관내 레드원 클라이밍센터에서 훈련하고, 9월에는 상무 인공암벽장에서 등반 체험을 진행한다. 6월에는 집 수리·집안 정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9월부터 11월까지는 셀프 요리 레스토랑을 운영하여 1인 가구 구성원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1인 가구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구는 광주시 주관 2025년 1인 가구 solo together 특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2월까지 사업비 2,400만원을 투입한다. 모일랑께 사업은 홀로 사는 청년, 중장년, 노년 등 관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안심 이음, 돌봄 이음, 서로 이음 3가지 목표 달성에 중점을 둔다. 사회적 고립, 돌봄 공백, 안전 및 주거 취약 등 1인 가구의 다각적인 문제 해소를 위해 남구가족센터와 협력하여 5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캠페인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제공 프로그램은 반려견 훈련 실습, 클라이밍 체험, 셀프 요리 레스토랑, 집 수리·집안 정리 교육, 건강관리 교육이며, 프로그램별로 10명씩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반려견 훈련과 클라이밍 체험은 1인 가구 구성원의 고립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견 훈련 체험은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 진행하며, 18세 이상 1인 가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클라이밍 체험은 청년과 중장년을 위해 9월까지 주 1회 관내 레드원 클라이밍센터에서 훈련하고, 9월에는 상무 인공암벽장에서 등반 체험을 진행한다. 6월에는 집 수리·집안 정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9월부터 11월까지는 셀프 요리 레스토랑을 운영하여 1인 가구 구성원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1인 가구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