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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회! 'CES 2026' 팀 부산(Team Busan) 2기에 도전하세요
AI 요약부산시는 'CES 2026'에 참가할 '팀 부산 2기' 기업 28개사를 모집한다. 올해 CES에서 부산 기업들은 112만 달러 현장 계약, 1,739만 달러 계약 추진, 6개사 혁신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내년에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라이즈혁신원 등 3개 기관에서 IT, ICT, XR, AI, 데이터,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모집하며, 부산테크노파크는 별도 모집한다. 참가 기업에는 전시 공간, 항공료, 물류비, 통역비 지원과 함께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과 대학생 연계 지원이 제공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년(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할 '팀 부산(Team Busan) 2기' 기업을 오늘(26일)부터 6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전 세계 150여 개국, 4천5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혁신 기술 전시회다.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으로, 세계적(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신생기업(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는 최적의 무대다.
올해 시는 처음으로 부산시 명의로 4개 기관과 함께 ‘팀 부산’을 구성해 ‘CES 2025’에 참가했다. 부산관 참가기업 23개 사는 112만 달러(약 16억 원)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추진액은 지난해 1천만 불에서 올해 1천739만 불(약 252억 원)로 70퍼센트(%) 증가했다. 또한 6개 사가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뒀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28개 사가 참가할 예정으로, 오늘(26일)부터 3개 기관의 모집이 동시에 진행되며, 각 기관의 모집 대상은 다음과 같다.
[부산경제진흥원] 정보기술(IT), 정보통신기술(ICT) 종합분야 12개 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가상융합산업(XR/메타버스) 분야 2개 사, 인공지능(AI)·데이터(DATA) 분야 1개 사
[부산라이즈혁신원] 대학별 라이즈 사업 전략산업분야 신생기업(스타트업) 10개 사
※ 부산테크노파크 3개 사는 블록체인산업 2개 사, 부산형 핵심(앵커)기업 1개 사 별도 모집
올해는 처음으로 출범한 부산라이즈혁신원이 지역대학과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지역대학과의 협력으로 기업지원과 함께 ‘빅(Big)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 참가기업마다 영어 능통 대학생 인재를 연계(매칭)해 공간(부스) 운영, 구매자(바이어) 응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선정된 참가기업은 통합 부산관 전시 공간(부스)을 제공받으며, 항공료, 물류비 및 통역비 일부와 함께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관별 누리집의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오늘(26일)부터 6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관별로 모집기업의 분야가 다르므로 기관별 누리집과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야 한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팀 부산'은 단순한 전시 참가를 넘어,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성과를 세계 무대에서 검증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지역 혁신기업이 'CES 2026'을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전 세계 150여 개국, 4천5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혁신 기술 전시회다.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으로, 세계적(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신생기업(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는 최적의 무대다.
올해 시는 처음으로 부산시 명의로 4개 기관과 함께 ‘팀 부산’을 구성해 ‘CES 2025’에 참가했다. 부산관 참가기업 23개 사는 112만 달러(약 16억 원)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추진액은 지난해 1천만 불에서 올해 1천739만 불(약 252억 원)로 70퍼센트(%) 증가했다. 또한 6개 사가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역대 최대의 성과를 거뒀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28개 사가 참가할 예정으로, 오늘(26일)부터 3개 기관의 모집이 동시에 진행되며, 각 기관의 모집 대상은 다음과 같다.
[부산경제진흥원] 정보기술(IT), 정보통신기술(ICT) 종합분야 12개 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가상융합산업(XR/메타버스) 분야 2개 사, 인공지능(AI)·데이터(DATA) 분야 1개 사
[부산라이즈혁신원] 대학별 라이즈 사업 전략산업분야 신생기업(스타트업) 10개 사
※ 부산테크노파크 3개 사는 블록체인산업 2개 사, 부산형 핵심(앵커)기업 1개 사 별도 모집
올해는 처음으로 출범한 부산라이즈혁신원이 지역대학과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지역대학과의 협력으로 기업지원과 함께 ‘빅(Big)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 참가기업마다 영어 능통 대학생 인재를 연계(매칭)해 공간(부스) 운영, 구매자(바이어) 응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선정된 참가기업은 통합 부산관 전시 공간(부스)을 제공받으며, 항공료, 물류비 및 통역비 일부와 함께 기관별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관별 누리집의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오늘(26일)부터 6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관별로 모집기업의 분야가 다르므로 기관별 누리집과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야 한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팀 부산'은 단순한 전시 참가를 넘어,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성과를 세계 무대에서 검증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지역 혁신기업이 'CES 2026'을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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