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진행
AI 요약금산군, 10월까지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효율적 관리 방안 강구

금산군은 오는 10월까지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해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재산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관리대장을 현행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사 대상은 군에서 관리 및 운영하는 공유 재산 2만5221건으로 이 중 군유 재산은 1만9805건(토지 1만9306필지, 건물 420건), 도유위임재산은 5416필지에 해당한다.
주요 재산 관리 주체는 각 재산관리관으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의 행정재산 및 기타 행정재산, 유휴재산 등이 포함된다.
군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유재산시스템 및 대장 및 등기부 정보 간의 불일치 사항을 정비하고 미활용 유휴재산과 용도 폐지가 필요한 행정재산을 선별해 공유재산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공유재산의 무단 점유 및 사용 현황을 조사해 원상복구 명령과 변상금 부과 등 필요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미활용 재산에 대해서는 향후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효율적인 재산 관리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지방재정 효율화를 달성하고 재산의 공익적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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