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광진구
0

광진구, 제7회 자양3동 장미축제 성황리에 개최

AI 요약서울 광진구 자양제3동은 지난 17일 '제7회 자양3동 장미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약 2천 5백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시니어 하모니카 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경품 추첨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광진구, 제7회 자양3동 장미축제 성황리에 개최
자양제3동(동장 한미라)은 지난 17일 토요일, 자양제3동문화행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제7회 자양3동 장미축제’를 개최했다.

자양동 현대 6차 아파트와 현대 8차 아파트 사잇길에서 열린 축제는 자양제3동문화행사위원회 장국환 위원장의 개회 선언으로 막을 올렸다.

축제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를 비롯한 9개 직능단체와 지역주민 약 2천 5백여 명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다.

5인조 시니어 하모니카팀 ‘예쁘게 티나게(예티)’는 ‘장미’, ‘소양강 처녀’, ‘오빠 생각’ 등 친숙한 곡들을 연주하며 축제를 한층 흥겹게 고조시켰다.

체험 부스, 먹거리장터, 포토존, 함께놀이마당, 경품 추첨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돼 많은 주민의 발길을 끌었다. 체험 부스에는 페이스 페인팅, 나만의 그림 액자 만들기, 자개 머리핀 만들기, 바다유리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먹거리장터는 쿠폰을 구매하려는 주민들이 긴 줄을 서기도 했다. 부침개, 홍어무침, 막걸리, 꽈배기 등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된 부스들이 운영됐으며, 행사 공간 내에 별도의 취식 공간이 따로 마련돼 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 잡은 장미축제는 오후 4시까지 이어졌으며, 주민들의 협조 속에 질서 있고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