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자원봉사센터, 경북 의성군 산불 피해지역에 자원봉사자 파견
AI 요약광양시자원봉사센터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에 자원봉사자 40명을 파견하여 피해 복구 및 온기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전남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 광양시 자원봉사자들은 산불 피해 농가의 물품 정리, 농작물 심기 등의 복구 활동을 펼쳤다.

광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16일,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사촌리 일대에 자원봉사자 40명을 파견해 피해 복구 및 온기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의성군의 신속한 복구와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추진됐다.
이날 광양시 자원봉사자들은 오전 5시 30분 광양시청 앞에서 출발해 의성군 점곡초등학교에 집결했다. 이후 현장에서 온기나눔 물품을 전달하고,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산불 피해 농가의 물품 정리, 농작물 심기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을 펼쳤다.
하태우 광양시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재난 상황 속에서 지역 간 협력과 연대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의성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광양시는 앞으로도 재난 대응과 이웃돕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의성군의 신속한 복구와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추진됐다.
이날 광양시 자원봉사자들은 오전 5시 30분 광양시청 앞에서 출발해 의성군 점곡초등학교에 집결했다. 이후 현장에서 온기나눔 물품을 전달하고,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산불 피해 농가의 물품 정리, 농작물 심기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을 펼쳤다.
하태우 광양시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재난 상황 속에서 지역 간 협력과 연대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의성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광양시는 앞으로도 재난 대응과 이웃돕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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