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찾아가는 자원봉사센터 행사 개최
AI 요약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17일 보강천 미루나무 숲에서 ‘찾아가는 자원봉사센터’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10개 봉사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참여 확대를 도모했다.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김남순, 이하 센터)가 17일 보강천 미루나무 숲에서 ‘찾아가는 자원봉사센터’행사를 열어 일상 속 자원봉사와의 만남을 성사시켰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에 대한 거리감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인식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센터를 비롯해 총 10개 봉사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한 송이 꽃 만들기, 양말목 건강밴드 만들기, 심폐소생술 시범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재미’와 ‘배움’, ‘나눔’이 어우러진 현장을 연출했다. 김남순 센터장은 “자원봉사는 거창하거나 대단한 일이 아니라, 평범한 이웃의 작은 손길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나 주민 참여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친근한 접점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재능 나눔 봉사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수료한 봉사자들은 소외계층에게 재능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김영수 043-835-3253)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에 대한 거리감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인식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 센터를 비롯해 총 10개 봉사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한 송이 꽃 만들기, 양말목 건강밴드 만들기, 심폐소생술 시범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재미’와 ‘배움’, ‘나눔’이 어우러진 현장을 연출했다. 김남순 센터장은 “자원봉사는 거창하거나 대단한 일이 아니라, 평범한 이웃의 작은 손길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나 주민 참여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친근한 접점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재능 나눔 봉사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수료한 봉사자들은 소외계층에게 재능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김영수 043-835-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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