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로구
구로구, 2025년 풍수해 대비 현장훈련·교육으로 안전망 강화한다
AI 요약구로구는 15일 목감교 하부 배드민턴장에서 풍수해 대비 교육 및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약 100여 명의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 임무, 침수 예·경보제 운영, 침수 방지시설 사용법 등 이론 교육과 양수기, 수중펌프 사용, 목감천 차수판 설치 등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구로구는 훈련에 앞서 목감천 교량 차수판 전수 점검을 완료했으며, 동 주민센터는 통·반장 대상 자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15일 목감교 하부 배드민턴장에서 풍수해를 대비한 교육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여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목감교에서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요원, 주민센터 수방 담당, 지역자율방재단, 목감천 차수판 관리자 등 관계자와 주민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중심, 실습 위주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반별 임무, 침수 예ㆍ경보제 운영, 침수 재해약자를 위한 동행 파트너의 역할, 침수 방지시설 사용법과 관리요령 등 교육이 진행되고 양수기와 수중펌프 사용법을 안내한 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목감천 차수판 설치 등 훈련을 실습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수방 자재와 장비 사용법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대처 방법을 알고 있다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다”며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훈련을 통해 주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여름철 풍수해를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훈련에 앞서 목감천 교량 5개소에 있는 차수판의 전수 점검을 마쳤으며, 동주민센터는 통ㆍ반장을 대상으로 자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구로구청 치수과 02-860-2262
이번 훈련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여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목감교에서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요원, 주민센터 수방 담당, 지역자율방재단, 목감천 차수판 관리자 등 관계자와 주민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중심, 실습 위주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반별 임무, 침수 예ㆍ경보제 운영, 침수 재해약자를 위한 동행 파트너의 역할, 침수 방지시설 사용법과 관리요령 등 교육이 진행되고 양수기와 수중펌프 사용법을 안내한 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목감천 차수판 설치 등 훈련을 실습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수방 자재와 장비 사용법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대처 방법을 알고 있다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다”며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훈련을 통해 주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여름철 풍수해를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는 훈련에 앞서 목감천 교량 5개소에 있는 차수판의 전수 점검을 마쳤으며, 동주민센터는 통ㆍ반장을 대상으로 자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구로구청 치수과 02-860-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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