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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군민참여 역사강좌 성황리에 마무리 성주 역사문화에 대한 군민 관심 확인

AI 요약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이 2025년 군민참여 역사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48호분(대분)의 재발굴’을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강좌는 일제강점기 당시 촬영된 발굴 사진, 발굴 과정과 유물 해석, 출토 장신구 등을 다루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5년 군민참여 역사강좌 성황리에 마무리
성주 역사문화에 대한 군민 관심 확인
성주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 2025년 군민참여 역사강좌가 지난 5월 14일(수) 마지막 강좌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강좌는 ‘제48호분(대분)의 재발굴’이라는 주제로 총 3회에 거쳐 운영되었으며, 성산동 고분군 제48호분의 역사적 의의, 축조 양상, 그리고 출토 장신구 등을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제1강좌(4.30.)에서는‘야쓰이 촬영 사진으로 본 성산동 48호분 발굴 비사’를 통해 일제강점기 당시 촬영된 발굴 사진을 중심으로 제48호분의 재조명을 시도하였고, 제2강좌(5.7.)는‘성주 성산동 48호분 재발굴 조사’를 통해 실제 발굴 과정과 유구·유물에 대한 해석을 공유하였다. 제3강좌(5.14.)는‘성주 성산동 고분군의 귀금속제 장신구’를 통해 제48호분을 비롯한 고분군에서 출토된 장신구의 의미와 특징에 대해 깊이 있는 강연이 이루어졌다. 수강생들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귀한 사진 자료를 보며 강의를 들으니 매우 흥미로웠다”, “일반인을 위한 수준 높은 강의였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이번 강좌를 통해 성산동 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군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성주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성산동 고분군 전시관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향유의 거점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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