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광역시청
박형준 시장,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및 하단자율상권 현장 점검
AI 요약박형준 부산시장은 사하구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예정지와 '하단자율상권'을 방문하여 안전과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부산시는 2025년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공모에 선정되어 급경사지 및 산사태 특화 진흥시설을 조성하고,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하단자율상권'에는 최대 5년간 60억 원을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12일 안전과 민생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사하구의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예정지와 '하단자율상권'을 방문했다.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급경사지 및 산사태 특화 진흥시설을 조성한다. (재)부산테크노파크를 주관 연구기관으로 하여 급경사지·산사태 진흥시설 조성, 현장 실증 시험장 구축, 안전 성능 평가시험 장비 설치 등 인증 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진흥시설 조성 시 약 2천억 원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 유발과 연구인력 증가 및 기업매출 신장에 따른 고용유발효과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급경사지·산사태 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에는 2025년부터 3년간 160억 원(사업비 100억 원, 부지 매입비 20억 원, 기술 개발 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된다. 조성 완료 후에는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급경사지·산사태 안전 제품·기술 성능 시험·평가 집적시설을 구축하고, 안전 인증 체계 구축 및 관련 제품·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하단자율상권'에는 최대 5년간 60억 원이 지원된다. 서부산권 대표 상권이었던 '하단자율상권'은 유동인구 감소와 소비패턴 변화로 활력이 감소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상권환경개선사업(다양한 콘셉트의 구간별 특화구간 조성, 트렌디 사인물 개선 등)과 상권활성화사업(하리라이트 페스티벌, 지역대학 및 예술가 연계 스토리 및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진흥시설 조성이 국내 재난안전산업 육성과 발전을 이끌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며, '하단자율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급경사지 및 산사태 특화 진흥시설을 조성한다. (재)부산테크노파크를 주관 연구기관으로 하여 급경사지·산사태 진흥시설 조성, 현장 실증 시험장 구축, 안전 성능 평가시험 장비 설치 등 인증 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진흥시설 조성 시 약 2천억 원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 유발과 연구인력 증가 및 기업매출 신장에 따른 고용유발효과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급경사지·산사태 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에는 2025년부터 3년간 160억 원(사업비 100억 원, 부지 매입비 20억 원, 기술 개발 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된다. 조성 완료 후에는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급경사지·산사태 안전 제품·기술 성능 시험·평가 집적시설을 구축하고, 안전 인증 체계 구축 및 관련 제품·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하단자율상권'에는 최대 5년간 60억 원이 지원된다. 서부산권 대표 상권이었던 '하단자율상권'은 유동인구 감소와 소비패턴 변화로 활력이 감소했으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상권환경개선사업(다양한 콘셉트의 구간별 특화구간 조성, 트렌디 사인물 개선 등)과 상권활성화사업(하리라이트 페스티벌, 지역대학 및 예술가 연계 스토리 및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진흥시설 조성이 국내 재난안전산업 육성과 발전을 이끌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이며, '하단자율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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