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송기동 평창 부군수, 취임 후 첫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나서
AI 요약지난 7월 1일 취임한 송기동 평창 부군수는 22일, 평창관내 11개 주요 사업장에 대해 현장점검을 계획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점검은 노람들 녹색치유 및 레포츠단지 조성(평창읍),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대화면), 흥정천 하천재해예방사업(봉평면), 문화관광 플랫폼 조성사업(진부면), 평화...

지난 7월 1일 취임한 송기동 평창 부군수는 22일, 평창관내 11개 주요 사업장에 대해 현장점검을 계획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점검은 노람들 녹색치유 및 레포츠단지 조성(평창읍),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대화면), 흥정천 하천재해예방사업(봉평면), 문화관광 플랫폼 조성사업(진부면), 평화테마파크 조성사업(대관령면) 등 평창군이 역점을 두고 시행하고 있는 사업 현장 위주로 진행됐다.
송기동 평창 부군수는 평창 출신으로 평창군 발전에 누구보다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노람뜰 녹색치유 및 레포츠단지 조성」등 주요 사업들이 군민 및 관광객에게 한 차원 높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 및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송 부군수는 방문을 통해 “민원 일선에서 노력하는 직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인구증가와 같은 시책 사업을 비롯해, 더위사냥축제 등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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