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동구
성동생명안전배움터,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 운영
AI 요약서울 성동구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성동생명안전배움터 소속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하여 화재진압, 긴급 대피, 심폐소생술 등 실전형 안전교육을 제공하며, 연말까지 3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를 대표하는 체험형 안전교육 기관인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신학기에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성동구는 학생들이 다양한 위기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대처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학교를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 관내 7개 초등학교의 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연말까지 지속 운영을 통해 초등학교 11개소 및 초등돌봄센터 14개소의 학생 3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은 성동생명안전배움터 소속의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화재진압 실습, 긴급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CPR), 선박 안전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위험 상황을 가정해 실제 행동 요령을 익히고 반복 훈련함으로써, 대처 능력과 안전의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전형 안전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각종 위기 시 대처 능력을 높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신학기에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성동구는 학생들이 다양한 위기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대처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학교를 방문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 관내 7개 초등학교의 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연말까지 지속 운영을 통해 초등학교 11개소 및 초등돌봄센터 14개소의 학생 3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은 성동생명안전배움터 소속의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하며, 화재진압 실습, 긴급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CPR), 선박 안전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 위험 상황을 가정해 실제 행동 요령을 익히고 반복 훈련함으로써, 대처 능력과 안전의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전형 안전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각종 위기 시 대처 능력을 높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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