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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수립… 10개 노선 선정 추진
AI 요약부산시는 '부산시민 모두가 어디서나 누리는 도시철도'를 비전으로 하는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경제성과 종합평가 기준을 충족하는 10개 노선(145.66km)과 후보 노선 4개(33.82km)가 포함되며, 부산형 급행철도(BuTX), 부산항선, 연산제2센텀선 등이 새롭게 반영되었다. 부산시는 5월 8일 공청회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5월 말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할 예정이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시민 모두가 어디서나 누리는 도시철도'를 비전으로, 4대 목표와 8가지 추진 방향을 설정한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4대 목표는 ❶글로벌 허브도시 중심이 되는 도시철도 ❷경쟁력 있는 그린도시 조성 ❸도시철도 수송분담률의 10% 상승 ❹지역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도시철도다. 8개 추진 방향은 주요 거점간 고속 연결, 원도심 교통정책 혁신적인 변화, 도시철도 소외지역 최소화, 철도 네트워크 연계 강화, 지속가능 도시 기반 조성, 도시철도 운영 효율성 제고, 대중교통 수단 간 연계 환승,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 조성 등이다.
이번 계획(안)에는 경제성(B/C) 0.7 이상 또는 종합평가(AHP) 0.5 이상의 선정 기준을 충족하는 10개 노선 총 145.66km가 대상노선으로 선정됐으며, 4개 노선 총 33.82km는 후보노선으로 제시됐다.
10개 대상노선은 가덕도신공항과 부산시 주요거점을 연결하는 ‘부산형 급행철도(BuTX)’, 영도구와 북항재개발지구, 남구를 연결하는 ‘부산항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정관신도시, 동해선 좌천역을 연결하는 ‘정관선’, 자갈치역과 장림역을 연결하는 ‘송도선’, 명지오션시티와 강서 에코델타시티(EDC), 대저역을 연결하는 ‘강서선’, 안평역과 일광지구를 연결하는 ‘기장선’, 연산역과 토곡, 센텀2지구를 연결하는 ‘연산제2센텀선’, 장산역과 오시리아 관광단지를 연결하는 ‘오시리아선’, 그리고 기존 도시철도의 급행화 방안을 반영한 ‘부산2호선 급행화’, ‘부산1호선 급행화’ 등이다. 4개 후보노선은 장래 도시개발, 교통여건 변화에 따라 경제성이 확보되면 추진할 수 있는 ‘오륙도선’, ‘주례~부산역 연결지선’, ‘동부산선’, ‘덕천~초읍~서면선’ 등 4개 노선이 반영됐다.
새롭게 반영된 주요 노선으로는 부산형 급행철도(BuTX), 부산항선, 연산제2센텀선 등이다. ‘부산형 급행철도(BuTX)’는 가덕도신공항, 명지신도시, 부산역, 부전, 센텀, 오시리아 등 부산의 주요거점을 동서로 연결하는 총연장 54.04km의 국내 최초 수소열차로 건설될 계획이다. ‘부산항선’은 영도구 태종대에서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감만동을 경유해 경성대·부경대역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24.21km의 수소트램이다. ‘연산제2센텀선’은 센텀2지구와 원동역, 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8.03km의 도시철도로, 4호선과 동일하게 고무차륜 무인경전철(K-AGT) 차량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5월 8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청회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5월 말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
4대 목표는 ❶글로벌 허브도시 중심이 되는 도시철도 ❷경쟁력 있는 그린도시 조성 ❸도시철도 수송분담률의 10% 상승 ❹지역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도시철도다. 8개 추진 방향은 주요 거점간 고속 연결, 원도심 교통정책 혁신적인 변화, 도시철도 소외지역 최소화, 철도 네트워크 연계 강화, 지속가능 도시 기반 조성, 도시철도 운영 효율성 제고, 대중교통 수단 간 연계 환승,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 조성 등이다.
이번 계획(안)에는 경제성(B/C) 0.7 이상 또는 종합평가(AHP) 0.5 이상의 선정 기준을 충족하는 10개 노선 총 145.66km가 대상노선으로 선정됐으며, 4개 노선 총 33.82km는 후보노선으로 제시됐다.
10개 대상노선은 가덕도신공항과 부산시 주요거점을 연결하는 ‘부산형 급행철도(BuTX)’, 영도구와 북항재개발지구, 남구를 연결하는 ‘부산항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정관신도시, 동해선 좌천역을 연결하는 ‘정관선’, 자갈치역과 장림역을 연결하는 ‘송도선’, 명지오션시티와 강서 에코델타시티(EDC), 대저역을 연결하는 ‘강서선’, 안평역과 일광지구를 연결하는 ‘기장선’, 연산역과 토곡, 센텀2지구를 연결하는 ‘연산제2센텀선’, 장산역과 오시리아 관광단지를 연결하는 ‘오시리아선’, 그리고 기존 도시철도의 급행화 방안을 반영한 ‘부산2호선 급행화’, ‘부산1호선 급행화’ 등이다. 4개 후보노선은 장래 도시개발, 교통여건 변화에 따라 경제성이 확보되면 추진할 수 있는 ‘오륙도선’, ‘주례~부산역 연결지선’, ‘동부산선’, ‘덕천~초읍~서면선’ 등 4개 노선이 반영됐다.
새롭게 반영된 주요 노선으로는 부산형 급행철도(BuTX), 부산항선, 연산제2센텀선 등이다. ‘부산형 급행철도(BuTX)’는 가덕도신공항, 명지신도시, 부산역, 부전, 센텀, 오시리아 등 부산의 주요거점을 동서로 연결하는 총연장 54.04km의 국내 최초 수소열차로 건설될 계획이다. ‘부산항선’은 영도구 태종대에서 중앙역, 북항재개발지구, 감만동을 경유해 경성대·부경대역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24.21km의 수소트램이다. ‘연산제2센텀선’은 센텀2지구와 원동역, 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8.03km의 도시철도로, 4호선과 동일하게 고무차륜 무인경전철(K-AGT) 차량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5월 8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청회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5월 말 국토교통부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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