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서울 성북구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동형 전시콘텐츠 〈기억상자〉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전시한다. 이 전시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과 독립운동 역사를 보여주고, 성북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업적을 조명한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성북의 독립운동과 임시정부 활동사를 연계하여 의미를 더한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관장 김희곤)이 4월 29일(화) 성북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서에는 ‘기억상자’ 전시 개최와 향후 두 기관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기억상자〉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제작한 이동형 전시콘텐츠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수립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시각적·체험적으로 구성한 전시이다. 더불어 임시정부 활동에 참여한 성북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였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성북의 독립운동 및 임시정부의 활동사를 연계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전시는 오는 5월 16일(금)부터 7월 31일(목)까지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진행된다.
이승로 구청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성북구청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 이번 전시 협력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지금의 우리를 되돌아보며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공간이육사(☎02-2241-226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억상자〉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제작한 이동형 전시콘텐츠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수립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시각적·체험적으로 구성한 전시이다. 더불어 임시정부 활동에 참여한 성북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였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성북의 독립운동 및 임시정부의 활동사를 연계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전시는 오는 5월 16일(금)부터 7월 31일(목)까지 문화공간이육사에서 진행된다.
이승로 구청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성북구청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 이번 전시 협력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지금의 우리를 되돌아보며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공간이육사(☎02-2241-226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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