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유성구
온천2동, 가정의 달 어르신·아동 위한 복지 활동
AI 요약대전 유성구 온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30일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봄이 왔나 봄! 함께 즐겨봄!' 프로그램을 통해 공주 마곡사 나들이를 지원하고, 5월 1일에는 '5월의 산타' 행사로 저소득 가정 아동 30명에게 치킨을 전달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온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은심, 이하 지사협)가 4월 30일과 5월 1일 이틀간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한 복지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4월 30일에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봄이 왔나 봄! 함께 즐겨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시간에는 지사협 위원들이 어르신과 1:1로 짝을 이뤄 공주 마곡사를 방문해 교감을 나눴다.
이어 5월 1일에는 ‘5월의 산타’ 나눔 행사로 저소득 가정 아동 30명에게 간식으로 치킨을 전달했다. ‘5월의 산타’는 크리스마스 외에도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금을 활용했다.
박은심 지사협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다양한 복지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30일에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봄이 왔나 봄! 함께 즐겨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시간에는 지사협 위원들이 어르신과 1:1로 짝을 이뤄 공주 마곡사를 방문해 교감을 나눴다.
이어 5월 1일에는 ‘5월의 산타’ 나눔 행사로 저소득 가정 아동 30명에게 간식으로 치킨을 전달했다. ‘5월의 산타’는 크리스마스 외에도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금을 활용했다.
박은심 지사협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다양한 복지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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