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대문
“밭이 없어도 괜찮아” 동대문구, 올해 첫 자루텃밭 분양
AI 요약서울 동대문구, 도시농업 활성화 위해 '자루텃밭' 300세트 분양… 7만원 상당 텃밭 세트, 서울시 지원으로 1만 4천원에 구매 가능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자루텃밭’ 분양을 시작한다.
‘자루텃밭’은 마대자루에 흙과 비료를 채워 좁은 공간에서도 손쉽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소형 이동형 텃밭이다. 흙이 자루 밖으로 자연스럽게 배출될 수 있어 아파트 베란다 등 실내보다는 옥상이나 마당을 비롯한 야외 공간에 적합하다. 토심이 깊어 고구마 같은 뿌리채소 재배에 유리하다.
이번 자루텃밭 분양은 서울시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2개 자치구(동대문구, 관악구)가 선정됐다. 동대문구는 이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총 420세트 중 300세트를 확보했다.
분양 대상은 관내 개인, 단체, 기관 등 자루텃밭 보급을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00세트를 온라인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개인은 최대 1세트, 단체 및 기관은 최대 10세트까지 신청 가능하다. 1세트당 가격은 7만 원 상당이나, 서울시 예산 지원으로 자부담 1만 4000원(20%)에 구매할 수 있다.
세트 구성은 마대자루 4개, 상토 4포, 부숙토(퇴비) 1포, 유기질 비료 1포로 이루어진다. 분양이 확정된 신청자에게는 5월 중 택배로 순차 배송된다.
신청은 동대문구 누리집(구민참여 > 온라인접수)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4월 24일(목)부터 5월 1일(목) 오후 5시까지다. 분양 결과는 5월 2일(금) 오후 6시에 발표된다.
동대문구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수년 간 상자텃밭 분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지난 3월에는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상자텃밭 760세트를 전량 분양했다.
‘자루텃밭’은 마대자루에 흙과 비료를 채워 좁은 공간에서도 손쉽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소형 이동형 텃밭이다. 흙이 자루 밖으로 자연스럽게 배출될 수 있어 아파트 베란다 등 실내보다는 옥상이나 마당을 비롯한 야외 공간에 적합하다. 토심이 깊어 고구마 같은 뿌리채소 재배에 유리하다.
이번 자루텃밭 분양은 서울시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2개 자치구(동대문구, 관악구)가 선정됐다. 동대문구는 이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총 420세트 중 300세트를 확보했다.
분양 대상은 관내 개인, 단체, 기관 등 자루텃밭 보급을 희망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00세트를 온라인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개인은 최대 1세트, 단체 및 기관은 최대 10세트까지 신청 가능하다. 1세트당 가격은 7만 원 상당이나, 서울시 예산 지원으로 자부담 1만 4000원(20%)에 구매할 수 있다.
세트 구성은 마대자루 4개, 상토 4포, 부숙토(퇴비) 1포, 유기질 비료 1포로 이루어진다. 분양이 확정된 신청자에게는 5월 중 택배로 순차 배송된다.
신청은 동대문구 누리집(구민참여 > 온라인접수)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4월 24일(목)부터 5월 1일(목) 오후 5시까지다. 분양 결과는 5월 2일(금) 오후 6시에 발표된다.
동대문구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수년 간 상자텃밭 분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지난 3월에는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상자텃밭 760세트를 전량 분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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