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화순군
화순군, 꽃강길 산책로 공중화장실 신축
AI 요약화순군은 꽃강길 산책로에 공중화장실을 신축하여 18일부터 개방한다. 화순천 꽃강길을 따라 산책하는 군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삼천리 꽃강다리 인근에 화장실을 설치했다. 21.8㎡ 면적의 신축 화장실은 남녀 모두 장애인용 시설을 갖추고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꽃강길 음악분수, 개미산 전망대, 화순천 꽃강길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꽃강길 산책로에 공중화장실 신축 공사를 완료하여 18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화순천 꽃강길을 따라 산책하는 군민들이 많고, 꽃강길 음악분수에서 삼천교까지 약 2km 구간 내 이용 가능한 화장실이 없어 삼천리 꽃강다리 인근에 '2025년 화순 봄꽃 축제 개막 시기에 맞추어 공중화장실을 설치하였다.
이번에 신축된 꽃강길 산책로 공중화장실은 면적 21.8㎡로, 남·여 화장실 모두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대소변기를 갖추었으며, 군민뿐만 아니라 꽃강길 방문객까지 깨끗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노삼숙 환경과장은 “공중화장실 신축을 통해 화순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의 편의가 향상됐으면 한다.”라며, “공중화장실 개방 이후에도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화순천 꽃강길을 따라 산책하는 군민들이 많고, 꽃강길 음악분수에서 삼천교까지 약 2km 구간 내 이용 가능한 화장실이 없어 삼천리 꽃강다리 인근에 '2025년 화순 봄꽃 축제 개막 시기에 맞추어 공중화장실을 설치하였다.
이번에 신축된 꽃강길 산책로 공중화장실은 면적 21.8㎡로, 남·여 화장실 모두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대소변기를 갖추었으며, 군민뿐만 아니라 꽃강길 방문객까지 깨끗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노삼숙 환경과장은 “공중화장실 신축을 통해 화순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의 편의가 향상됐으면 한다.”라며, “공중화장실 개방 이후에도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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