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벽진면, 2025년 4월 정기 이장회의 개최
AI 요약경북 성주군 벽진면은 16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이장회의를 열고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등 군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결의를 다졌다.

벽진면(면장 김창구)은 16일(수) 11시 벽진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4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체납세 일제 정리기간 운영,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 참여자 모집,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정기 변동제 시행 등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자원 낭비 억제 및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배출 최소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교역할을 하시는 이장님들의 노고를 높이사며,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 축제』 등 다양한 군정 사업들에 대해서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달라.” 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체납세 일제 정리기간 운영,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 참여자 모집,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정기 변동제 시행 등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자원 낭비 억제 및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배출 최소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교역할을 하시는 이장님들의 노고를 높이사며,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 축제』 등 다양한 군정 사업들에 대해서도 꾸준한 관심을 가져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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