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벽진면에 꽃이 활짝 피었어요!
AI 요약성주군 벽진면은 면소재지와 봉계2리 마을 입구에 봄꽃을 심어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센터, 벽진파출소 등 주민 통행이 많은 곳에 사파니아와 메리골드를, 봉계2리 마을 입구에는 에메랄드그린과 꽃잔디를 심어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성주군 벽진면(면장 김창구)은 4월 14일(월) 오전에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면소재지와 봉계2리(발간) 마을 입구의 가로 화분에 봄꽃을 식재하였다.
이번 꽃길 조성은 가로 화분이 배치된 주요 도로구간인 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센터, 벽진파출소 등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통행이 많은 곳에 사파니아 1,200본, 메리골드 1,200본을 식재하였다. 봉계2리(발간) 마을 입구에도 에메랄드그린으로 포인트를 주고 꽃잔디 2,700본을 식재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금일 꽃모종 식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면사무소 직원들과 기간제 근로자들이 동참하여 예쁜 꽃들을 심으며 아름다운 화단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평소보다 추운 날씨임에도 이른 아침부터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가로 화분 꽃길 조성을 통해 더 밝고 아름다운 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가로 화분이 배치된 주요 도로구간인 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센터, 벽진파출소 등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통행이 많은 곳에 사파니아 1,200본, 메리골드 1,200본을 식재하였다. 봉계2리(발간) 마을 입구에도 에메랄드그린으로 포인트를 주고 꽃잔디 2,700본을 식재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금일 꽃모종 식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면사무소 직원들과 기간제 근로자들이 동참하여 예쁜 꽃들을 심으며 아름다운 화단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평소보다 추운 날씨임에도 이른 아침부터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가로 화분 꽃길 조성을 통해 더 밝고 아름다운 면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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