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미취업 청년 대상 청년인턴 3명 모집…6개월간 실무 경험 제공
AI 요약서울 성북구가 미취업 청년(만 19세~39세) 3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청년인턴 사업을 진행한다. 홍보전산, 극장 무대 운영, 영화 기획전 분야에서 각 1명씩 선발하며, 월 246만 원 급여와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연차 등을 제공한다. 성북구는 이를 통해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 및 민간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고, 멘토링과 사후 관리를 통해 취업률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지원은 4월 1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역 내 미취업 청년(만 19세~39세)을 대상으로 청년인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성북구청 홍보전산과(성북소리 제작 지원), 꿈빛극장(극장무대 운영 지원), 아리랑시네센터(영화 기획전 및 영화제 운영 지원) 등 3개 분야에서 각 1명씩 총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6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6개월간 주 5일(하루 8시간) 근무하게 되며, 월 세전 약 246만 원의 급여를 받는다. 또한, 1:1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연차, 주차, 유급 공휴일 등이 제공되는 등 청년 친화적 근무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성북구는 이번 청년인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민간 일자리로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실질적인 근무 경험을 제공해 취업 준비 과정의 부담을 줄이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지속적인 멘토링과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민간기업 취업률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4월 17일(목) 18시까지 담당자 전자 우편(dae1106@sb.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과 제출 서류는 성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미취업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력을 쌓아 민간 일자리로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6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6개월간 주 5일(하루 8시간) 근무하게 되며, 월 세전 약 246만 원의 급여를 받는다. 또한, 1:1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연차, 주차, 유급 공휴일 등이 제공되는 등 청년 친화적 근무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성북구는 이번 청년인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민간 일자리로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실질적인 근무 경험을 제공해 취업 준비 과정의 부담을 줄이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지속적인 멘토링과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민간기업 취업률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4월 17일(목) 18시까지 담당자 전자 우편(dae1106@sb.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과 제출 서류는 성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미취업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력을 쌓아 민간 일자리로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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