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이범석 청주시장, ‘시설 준공’ 청주오스코 현장 점검
AI 요약청주시, 전시컨벤션센터 '청주오스코' 6월 시범운영 예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이범석 청주시장은 10일 청주오스코를 방문해 준공 결과 등 전반적인 현황을 살피고 6월 시범운영을 위한 세심한 준비를 지시했다.
전시컨벤션센터인 청주오스코는 흥덕구 오송읍 만수리에 연면적 3만9천725㎡, 지하1~지상2층 규모로 조성돼, 지난 9일 준공 검사를 마쳤다.
이 시장은 시설 내 전시장, 회의실, 부대시설 등 주요 공간을 직접 둘러보고 시설 운영계획,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준비 현황을 보고받았다.
그러면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철저한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를 지시했다.
청주오스코는 대형 전시홀, 2천65석 규모 대회의실,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5월까지 시운전하고 오는 6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현재 2025 코믹월드, 청주가구박람회, 충청경향하우징페어 등 23건의 전시회와 22건의 컨퍼런스 개최가 확정된 상태다.
시는 오송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전국 규모 전시행사와 공공·민간기관 회의, 기업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청주오스코에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유치해, 주변 상권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시컨벤션센터인 청주오스코는 흥덕구 오송읍 만수리에 연면적 3만9천725㎡, 지하1~지상2층 규모로 조성돼, 지난 9일 준공 검사를 마쳤다.
이 시장은 시설 내 전시장, 회의실, 부대시설 등 주요 공간을 직접 둘러보고 시설 운영계획,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운영 준비 현황을 보고받았다.
그러면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철저한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를 지시했다.
청주오스코는 대형 전시홀, 2천65석 규모 대회의실,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5월까지 시운전하고 오는 6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현재 2025 코믹월드, 청주가구박람회, 충청경향하우징페어 등 23건의 전시회와 22건의 컨퍼런스 개최가 확정된 상태다.
시는 오송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전국 규모 전시행사와 공공·민간기관 회의, 기업행사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청주오스코에 다양한 전시와 행사를 유치해, 주변 상권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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