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북도영동군

청주지역 수해현장복구에 영동군 자원봉사자들도 구슬땀

AI 요약22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청주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영동군지역 자원봉사자들도 팔을 걷어 붙이고 있다.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동지구협의회(회장 양원기)는 46명이 긴급지원팀을 구성하여 30여가구 주민이 집을 잃고 망연자실 해있는 청주시 미원면 운암리를 찾아 침수된 가옥의 복구에 나섰다 같은 날 영동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상...

청주지역 수해현장복구에 영동군 자원봉사자들도 구슬땀
22년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청주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영동군지역 자원봉사자들도 팔을 걷어 붙이고 있다.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동지구협의회(회장 양원기)는 46명이 긴급지원팀을 구성하여 30여가구 주민이 집을 잃고 망연자실 해있는 청주시 미원면 운암리를 찾아 침수된 가옥의 복구에 나섰다 같은 날 영동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상희)에서는 지역사회 자원봉사자 25명과 함께 청주시 청원구 오근장동을 찾아 물에 잠긴 육묘를 옮겨 널어 말리는 등 침수된 시설채소농가의 복구를 도왔다. 또한 19일 영동군새마을회(회장 이규호)에서도 회원 35명이 민박 및 휴양시설이 밀집해 특히 재산피해가 컸던 괴산군 청천면 지역을 찾아 토사와 유실물이 뒤엉켜 아수라장이 된 현장복구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밖에도 바르게살기운동 영동군협의회가 금주내 투입할 긴급지원팀을 구성중에 있는 등, 영동군 지역 각급 사회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이 도내 폭우피해에 십시일반 힘을 보태며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북영동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