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관악구

관악구,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 운영

AI 요약관악구는 2월 22일까지 '찾아가는 동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하여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 강화 및 주민자치 이해도 증진을 도모한다. 전문 강사와 함께 주민자치회의 기능과 역할, 운영 방향 등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각 동 주민자치회에 1천만 원씩 총 2억 1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마을 의제 발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풀뿌리 주민자치를 실천한다.

관악구,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 운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22일까지 21개 동 주민자치회를 직접 찾아가 ‘동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동 주민자치학교’는 지역리더로서 주민자치에 힘쓰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한다.

구는 주민자치 전문 강사인 박진규 강사와 함께 21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자치회의 기능과 역할, 운영 방향에 대한 기본교육을 실시해 위원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전문성과 책임감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올해 동 주민자치회에 각각 1천만 원씩 총 2억 1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각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들은 교육 내용과 예산을 기반으로 마을 의제와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며 풀뿌리 주민자치를 실천해 나간다.

한편 구는 교육에 앞서 2025년 주민자치회 위원 78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지난 2023년 주민자치 사전교육 의무제를 폐지한 구는 위원에 대한 맞춤형 교육체계를 강화하며 주민자치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우리 구는 ‘관악형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이번 주민자치학교를 통해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주민리더로서, 주민자치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관악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