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흩날리는 벚꽃 아래 봄 정취 느껴보세요”
AI 요약울산 중구 약사동에서 '2025 약사벚꽃축제'가 4월 5일 개최된다.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희생자 애도를 위해 개막식과 주요 공연은 취소되었지만, 소방 안전 체험, 아빠와 함께하는 사격 놀이, 벚꽃 팽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될 예정이다. 체험 행사 참가비와 먹거리 장터 수익금 일부는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에게 기부된다.

‘2025 약사벚꽃축제’가 오는 4월 5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8시까지 평산로(약사사거리~평산초 입구)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약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구자몽)가 주최하고, 약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도경)가 주관한다.
올해 약사벚꽃축제는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희생자를 애도하고 이재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태권도 시범 및 어린이 합창을 제외한 주요 공연과 개막식 등을 취소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신 소방 안전 체험, 아빠와 함께하는 사격 놀이,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페인팅), 벚꽃 팽이 만들기, 벚꽃 열쇠고리(키링) 및 모루 인형 만들기, 마리모 집 꾸미기, 가족 소망 칠판 낙서 놀이, 보물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이 밖에도 즉석 사진 찍기 행사, 먹거리 장터 등도 운영된다.
약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체험 행사 참가비와 먹거리 장터 수익금의 일부를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해 기부할 방침이다.
한편, 번영로부터 북부순환도로까지 이어지는 약 700m 길이의 평산로 벚꽃길은 색색의 경관조명이 설치돼 있어 밤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김도경 약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엄중한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약사벚꽃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구자몽)가 주최하고, 약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도경)가 주관한다.
올해 약사벚꽃축제는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희생자를 애도하고 이재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태권도 시범 및 어린이 합창을 제외한 주요 공연과 개막식 등을 취소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신 소방 안전 체험, 아빠와 함께하는 사격 놀이,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페인팅), 벚꽃 팽이 만들기, 벚꽃 열쇠고리(키링) 및 모루 인형 만들기, 마리모 집 꾸미기, 가족 소망 칠판 낙서 놀이, 보물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이 밖에도 즉석 사진 찍기 행사, 먹거리 장터 등도 운영된다.
약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체험 행사 참가비와 먹거리 장터 수익금의 일부를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해 기부할 방침이다.
한편, 번영로부터 북부순환도로까지 이어지는 약 700m 길이의 평산로 벚꽃길은 색색의 경관조명이 설치돼 있어 밤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김도경 약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엄중한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약사벚꽃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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