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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활력 충전! 2025년 ‘청춘한마당’ 공연
AI 요약자양제4동 주민센터는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청춘한마당' 공연을 진행한다. 원주MBC '트로트팡팡' 진행자 한경아의 사회로 트로트 메들리, 장구, 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자양제4동 주민센터(동장 박찬구)가 이달 28일을 시작으로 2025년 ‘청춘한마당’ 공연을 진행한다.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되찾아줄 ‘청춘한마당’은 올해 11월까지 총 6회,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여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이다.
원주MBC ‘트로트팡팡’ 진행자 한경아가 새롭게 합류해 사회를 맡고 지역에서 활동 중인 연예인, 가수 등이 공연에 참여한다. 인기 트로트 메들리와 장구, 민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르신들도 가벼운 율동과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겹게 즐길 수 있다.
박찬구 자양제4동장은 “청춘한마당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 자양4동은 앞으로도 활기찬 노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되찾아줄 ‘청춘한마당’은 올해 11월까지 총 6회,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참여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이다.
원주MBC ‘트로트팡팡’ 진행자 한경아가 새롭게 합류해 사회를 맡고 지역에서 활동 중인 연예인, 가수 등이 공연에 참여한다. 인기 트로트 메들리와 장구, 민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르신들도 가벼운 율동과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겹게 즐길 수 있다.
박찬구 자양제4동장은 “청춘한마당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 자양4동은 앞으로도 활기찬 노년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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