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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산불 진화 완료, 피해면적 85ha 추정
AI 요약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산불, 85ha 산림 피해 입히고 27일 22시 진화 완료. 721명 인력과 헬기 4대 등 동원, 35사단 장병도 지원. 저온창고 전기 누전 추정 발화, 인명피해 없음.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2025년 3월 27일 22시에 진화 완료되었다. 26일 21시 28분 저온창고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발화로 시작된 이번 산불은 85ha의 산림에 피해를 입혔다. 28일 일출과 동시에 임차 헬기 2대와 진화대가 잔불 정리에 나섰으며, 721명의 인력과 헬기 4대, 차량 62대 등의 장비가 동원되었다. 무주군수 황인홍과 환경산림국장이 진화를 지휘했으며, 35사단 장병 64명도 지원에 나섰다. 가해자는 최○○이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119 신고 접수 후 긴급재난문자 3회 발송, 상황판단회의(3.28. 10:50)를 거쳐 3.28. 11:30 진화 종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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