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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산불 진화 완료… 85ha 피해
AI 요약무주군 부남면 산불, 85ha 태우고 27일 완진…인명피해 없어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2025년 3월 26일 21시 28분 발화하여 27일 완진됐다. 산불영향구역은 약 85ha로 추정되며, 저온창고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발화 원인은 조사 중이다. 27일 일출과 동시에 임차헬기 2대와 진화대가 투입되어 진화에 착수했으며, 22시 기준 진화율 100%를 달성했다. 진화에는 총 721명의 인력(공무원 344명, 진화대 104명, 소방 205명, 경찰 50명, 기타 18명)과 헬기 4대(산림청 2대, 임차 2대), 지휘차량 2대, 진화차량 8대, 소방차 47대 등의 장비가 동원됐다. 무주군수 황인홍(보좌 무주 부군수 최정일)이 진화를 지휘했으며, 가해자는 최○○으로 파악됐다. 119 신고 접수 후 긴급재난문자(CBS)가 3회 발송됐다. 인명피해는 없으며, 시설물 피해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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