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자치도, 전기분야 유관기관 협력 강화 나선다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전기산업 발전과 안전 강화를 위해 전기분야 유관기관과 함께 ‘전기분야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전기설비 안전점검 확대, 취약계층 전기설비 개선, 정보교류 등을 논의하며, 도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전기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도내 전기분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전기분야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기산업 발전과 안전 강화 등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등 전기 관련 주요 기관들이 참여했다.
도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전기설비 안전점검 확대, 취약계층 전기설비 개선사업 협의, 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현장 애로사항 공유 등 다양한 의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전북특별자치도는 노후 전기설비 개선과 취약계층을 위한 LED 보급 지원사업 등 전기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노력에 더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식화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전기안전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배주현 전북특별자치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은 “전기산업 발전과 도민의 전기안전 강화를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전기산업 발전과 안전 강화 등을 위한 유기적인 협조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등 전기 관련 주요 기관들이 참여했다.
도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전기설비 안전점검 확대, 취약계층 전기설비 개선사업 협의, 기관 간 정보교류 및 현장 애로사항 공유 등 다양한 의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전북특별자치도는 노후 전기설비 개선과 취약계층을 위한 LED 보급 지원사업 등 전기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 같은 노력에 더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식화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전기안전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배주현 전북특별자치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은 “전기산업 발전과 도민의 전기안전 강화를 위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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