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걸으면서 담배꽁초 주워요’ - 담배꽁초 없는 영화동 만들기 캠페인 펼쳐 -
AI 요약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26일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담배꽁초 없는 영화동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화동 직원 12명은 거북시장과 인근 골목길에서 담배꽁초와 불법광고물 등을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무단투기 근절 계도 활동을 펼쳤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6일,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담배꽁초 없는 영화동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화동장을 비롯하여 영화동 직원 12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장안문 거북시장과 인근 골목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거리와 화단의 담배꽁초를 줍고 빗물받이에 있는 담배꽁초와 불법광고물 등 이물질을 제거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계도 활동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도 했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담배꽁초는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장마철 빗물받이를 막아 원활한 배수를 방해한다”며, “올바른 흡연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화동장을 비롯하여 영화동 직원 12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장안문 거북시장과 인근 골목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거리와 화단의 담배꽁초를 줍고 빗물받이에 있는 담배꽁초와 불법광고물 등 이물질을 제거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계도 활동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도 했다.
진경순 영화동장은 “담배꽁초는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장마철 빗물받이를 막아 원활한 배수를 방해한다”며, “올바른 흡연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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