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시
구리시자원봉사센터, 2025년 안전한 마을 만들기 재난 대응 체험학교 실시
AI 요약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22일 가족 및 성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안전한 마을 만들기 – 재난 대응 체험학교'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재난 발생 시 위급 상황 대처 능력 강화 및 예비 자원봉사자 양성을 목표로, 재난 상황 대응 방법, 재난대피 워크숍, 심폐소생술, 안전 모니터링 활동 등으로 구성되었다. 구리소방서여성의용소방대와 구리시재향군인회여성회 봉사단체가 프로그램 진행과 안전관리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참여 시민들은 재난 대처 방법을 습득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위급 상황 발생 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을 통해 안전한 구리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는 3월 22일(토) 구리시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가족과 성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안전한 마을 만들기 – 재난 대응 체험학교’를 실시했다.
‘안전한 마을 만들기 – 재난 대응 체험학교’는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위급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예비 자원봉사자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으며,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 재난대피 워크숍, 심폐소생술, 안전 모니터링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 관련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구리소방서여성의용소방대와 구리시재향군인회여성회 봉사단체가 프로젝트 리더로 참여하여 프로그램 진행과 안전관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참여한 한 시민은 “최근에 재난 사고가 자주 발생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갑작스러운 재난에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대처하는 방법을 알았고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나도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이사장은 “오늘 활동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하여 재난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봉사를 통해 안전한 구리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안전한 마을 만들기 – 재난 대응 체험학교’는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위급 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예비 자원봉사자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으며,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 재난대피 워크숍, 심폐소생술, 안전 모니터링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전 관련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구리소방서여성의용소방대와 구리시재향군인회여성회 봉사단체가 프로젝트 리더로 참여하여 프로그램 진행과 안전관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활동에 참여한 한 시민은 “최근에 재난 사고가 자주 발생했는데, 오늘 교육을 통해 갑작스러운 재난에 당황하지 않고 신속히 대처하는 방법을 알았고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나도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이사장은 “오늘 활동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하여 재난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봉사를 통해 안전한 구리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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