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제2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AI 요약광양시는 안전한 지역 축제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제8회 광양천년동백축제와 제17회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축제 관리 조직, 비상연락체계, 사고 예방 대책, 안전관리 인력 배치, 교통대책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시는 위원회의 보완사항을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전문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시, 제2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광양시는 지난 20일 안전한 지역축제를 위한 광양시 안전관리실무위원회(김기홍 부시장 주재)를 개최해 제8회 광양천년동백축제, 제17회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2건을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광양경찰서, 광양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등 유관기관 및 축제 관련 부서 등 30여 명이 참석해 축제에 대해 각 분야별로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에 대해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축제 관리 조직과 임무에 관한 사항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사고별 예방 대책 ▲안전관리 인력 확보 및 배치 계획 ▲교통대책 등 안전관리계획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했으며, 전문적인 입장에서 안전관리 분야 전반에 대해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시는 위원회에서 나온 보완사항을 축제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경찰, 소방, 전기, 건축 등의 전문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조치할 예정이다.

김기홍 부시장은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봄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광양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